美 검찰, 비파 해킹 자금세탁 공모범 심리 8월로 연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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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3,063회 작성일 2022-06-01 21:30:4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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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미국 연방검찰이 현지 법원에 비트파이넥스 해킹 도난 자금 돈세탁 혐의로 체포된 일리야 리히텐슈타인, 헤더 모건 부부의 심리를 8월 2일(현지시간)으로 연기할 것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 검찰 측은 "방대한 기록을 정리하고 피고 측과 플리 딜(plea deal, 피고가 유죄를 인정하거나 다른 사람에 대해 증언을 하는 대가로 검찰 측이 형을 낮추거나, 가벼운 죄목을 적용하는 방식의 교섭)을 합의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해당 요청이 제기되기 전 피고 측은 6월 3일(현지시간) 심리를 위해 워싱턴 연방법원에 출두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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