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 혁신 허브 총괄 "디파이, 자체 메커니즘으로 규제 문제 해결 가능"
페이지 정보
본문
국제결제은행(BIS)의 유로 시스템 혁신 허브 총괄 라파엘 아우어가 "디파이는 자체적인 신뢰 창출 메커니즘을 통해 규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분산금융을 어떻게 규제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워킹 페이퍼를 통해 "규제 당국의 모니터링이 시장의 렛저(원장)을 통해 자동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며 "이를 통해 기존의 기업들이 데이터를 수집하고, 검증하고, 전달해 줄 필요성이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