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시 전 임원, 내부자 거래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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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세진 조회 1,867회 작성일 2022-06-02 08:30: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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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검찰이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소 오픈시(OpenSea)의 전 임원을 내부자 거래 혐의로 기소했다. 내부자 거래는 주식시장에서 기업에서 직무 또는 지위를 맡은 사람이 기업 내부 정보를 이용해 자기 회사의 주식을 거래하는 행위를 뜻한다. 가상자산 업계에서 해당 혐의로 기소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법무부는 보도자료를 내어 데미안 윌리엄스(Damian Williams) 뉴욕 남부지방법원 검사와 마이클 드리스콜(Michael J. Driscoll) 연방수사국(FBI) 뉴욕 현장사무소 부국장이 오픈시의 전 제품책임자인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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