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PG사 코인량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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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2,570회 작성일 2022-06-02 16:30: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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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이 최근 전자지급결제대행(PG)업체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 현황 관련 전수 조사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주경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전자지급결제대행업자 가상자산 보유 현황(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PG업체로 등록된 157개사 중 가상자산을 보유한 곳은 △카카오(클레이튼) △다날(페이코인) △카카오페이(클레이튼) △페이게이트(비트코인) △핑거(마이크레딧체인) △모인(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비트코인골드,비트코인SV, 비트코인다이아몬드,이더리움) 등 6곳이다. "테라 생태계"를 구상중이던 차이코퍼레이션은 보유 가상자산을 "0"으로 제출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당시 차이코퍼레이션은 (자체 보유한) 가상자산이 없어서 "0"이라고 제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금감원은 5월 말 "루나-테라"사태 후속조치로 157개 PG사에 가상자산 연계 지급결제 서비스 제공·준비 현황을 제출하라는 공문을 돌렸다.
이미지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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