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루나 투자자 추가 고소...피해액 100억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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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에 따르면 한국산 암호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로 피해를 본 투자자들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에 추가 고소장을 접수했다. 앞선 고소 건을 모두 포함한 피해자와 피해금액은 104명, 101억원으로 늘었다. 이날 추가 고소에 나선 고소인은 12명으로 피해액은 약 10억원 수준이다. 앞서 네이버카페 "테라 루나 코인 피해자 모임"에 소속된 투자자 76명은 테라·루나 코인 개발사인 테라폼랩스의 권도형 대표 등을 처벌해 달라며 남부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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