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퇴직연금 제공업체, 노동부 고소..."고객 암호화폐 투자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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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퇴직연금(401K) 제공업체 포어스올(ForUsAll)이 퇴직연금 활용 암호화폐 투자 상품에 우려를 보인 노동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지난 3월 노동부가 미국 퇴직연금(401K) 플랜에 암호화폐 옵션을 추가하기 전 극도로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한 이후 고객의 3분의 1이 암호화폐 옵션을 보류, 회사에 큰 손실을 입혔다는 주장이다. 포어스올은 "노동부의 지침은 특정 투자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지나치게 공격적"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작년 6월 포어스올은 근로자들의 퇴직 연금 포트폴리오 내 암호화폐 자산 추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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