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다오 설립자, 메타다오 구성 제안..."의사결정 속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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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1,426회 작성일 2022-06-03 11:30: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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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다오 공동설립자 룬 크리스텐슨(Rune Christensen)이 커뮤니티에 새로운 제안 "엔드게임 플랜(The Endgame Plan)"을 최근 내놨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해당 제안은 메이커다오의 하위 구조인 메타다오(MetaDAO)를 다수 구성해 느린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게 골자다. 각 메타다오는 자체 토큰을 발행할 수 있으며, 특정 목적에 관심 있는 커뮤니티 멤버들에 의해 관리된다. 최초 메타다오는 메이커의 복잡한 프로세스를 처리하기 위한 M0(크리에이터다오)가 될 전망이며, M0은 거버넌스토큰(MZR)을 발행할 예정이다. 크리스텐슨은 "메타다오를 활용하면 프로토콜이 더 작고 관리하기 쉬운 영역에도 역량을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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