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UST 디페깅 기간, 큰손들은 엑싯 개미들은 물타기"
페이지 정보
본문
테라USD(UST)가 디페깅 되는 동안 대형 투자자들은 테라(루나) 관련 포지션을 정리한 반면, 소액 투자자들은 매수에 나섰다고 블룸버그가 점프크립토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앵커프로토콜 내 UST 거액 예치자들은 5월 7일부로 엑싯에 나섰지만, 소액 예치자들은 5월 7일~9일 동안 "물타기"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점프크립토는 또 UST 디페깅 재앙의 단초를 제공한(8500만달러 UST를 던진) 지갑의 이력을 분석한 결과, 이 지갑이 전문 트레이딩 기관과 관련돼 있을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했다. 앞서 시타델, 블랙록은 루나 사태를 설계했다는 커뮤니티의 의혹을 부인한 바 있다.
관련링크
- http://www.coinreaders.com/35141 210회 연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