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강의실에서 ‘바이낸스 무기한 파생상품’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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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오랜만에 모교를 찾아갔다. 이미 <코인데스크 코리아>에 입사해 학교에는 취업계를 냈지만, 반드시 들어야 하는 강의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다시 학교에 갈 이유가 있었겠는가.하지만 이번 강의가 마냥 싫었던 것은 아니었다. 흥미로운 주제 발표가 눈에 띄었다. 학생들은 전환사채, 스톡옵션, 가상자산 파생상품, 주가연계증권(ELS) 등 4개 중 하나를 골라 발표하기로 돼 있었다."가상자산 파생상품"? 의외였다. 내가 코인데스크 코리아 기자라서 더 그런지 집중할 수 밖에 없었다. 난 당연히 발표 주제를 가상자산 파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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