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의원, 내일 암호화폐 친화적 첫 암호화폐 법안 초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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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3,485회 작성일 2022-06-06 22:30:0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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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루미스 미 상원의원이 내일(7일, 현지시간) 첫 암호화폐 법안 초안을 공개한다. 법안에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분류 및 정의, 암호화폐 규제 구성 및 방식 등 포괄적인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신시아 루미스 의원은 미 의회 내 대표적인 암호화폐 지지론자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그는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법안이 통과되면, 암호화폐가 공식적으로 금융 시스템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공개된 법안 초안 내용 일부에 따르면 일부 예외 사항을 제외한 암호화폐 업계 전반에 대한 독점적 관할권을 암호화폐에 부정적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아닌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갖게 된다. 또한 증권거래법에 "보조자산"이라는 용어를 추가했는데, 여기에는 분산 원장 기술 또는 분산자율조직 운영에 쓰이는 디지털자산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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