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의원 "사이버 범죄 공격자, 대부분 암호화폐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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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3,542회 작성일 2022-06-08 02:30:0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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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개리 피터스(Gary Peters) 미국 상원의원이 랜섬웨어 공격에 활용되는 암호화폐 역할에 대한 상원 청문회에 참석, "이들은 거액의 돈을 갈취할 때 대부분 암호화폐를 요구한다. 암호화폐가 거래를 모호하게 하고 규제 조사를 우회해 결제 추적을 어렵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는 "사어비 범죄 및 기타 범죄 활동에서 활용되는 암호화폐 역할에 대한 조사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해당 청문회에 참석한 랜섬웨어 사건 대응 전문업체 코브웨어(Coveware) CEO인 빌 시겔(Bill Siegel)은 "랜섬웨어 공격자들은 가장 효율적인 수단을 사용해 현금화하고 싶어한다. 암호화폐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이다. 국경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운영 보안상 실수만 저지르지 않는 한 자금을 수월하게 옮길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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