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은행 커스토디아, 계좌 개설 연기한 연준 고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조회 2,007회 작성일 2022-06-08 08:30:08 댓글 0

본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은행 커스토디아(Custodia, 전 Avanti Bank)가 연방 준비 이사회 및 캔자스시티 연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와이오밍주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커스토디아는 중개 은행을 거치지 않고 연준에 직접 접근할 수 있는 마스터 계좌 개설을 신청했으며, 연준은 통상 5~7 영업일이 소요되는 절차를 19개월 이상 지연시켜 1년의 법정 기한을 명백히 위반했다는 주장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