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픈, 게임 이코노미 개선안 발표...신발 소각 및 합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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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3,848회 작성일 2022-06-08 17:30: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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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및 BNB체인(BNB) 기반 무브투언 프로젝트 스테픈(GMT)이 방금 전 공식 블로그를 통해 게임 이코노미 개선안을 발표했다. 개선안이 포함하고 있는 제안은 다음과 같다.

-신규 렐름(체인)에서 최대 3개의 에너지 크로스체인 공유 가능(신발을 보유한 체인 당 1개씩). 추가 에너지는 4개월의 기간을 두고 3에서 0까지 점진적 감소
-미스터리박스(MB) 등급 기존 다섯 등급에서 열 개 등급까지 확대.
-신발 민팅 재사용 대기시간(브리딩 쿨타임, 신발을 민팅 한 뒤 다음 민팅 가능 시간까지 걸리는 기간) 48시간에서 72시간으로 확대
-민팅 비용 상향
-GST 가격에 따른 민팅 비용 조절 메커니즘 도입
-같은 등급의 신발 5개를 소각해 한 단계 높은 등급의 신발로 합성. GST 및 GMT 비용 발생(성공률 100%)
-신발에 문구 새기기(영구적)
-플랫폼 수수료 도입. 가격 변동성 문제 해결.
-GST 가격에 따라 플랫폼 수수료 조정

코인마켓캡 기준 GST는 현재 15.84% 오른 0.6946 달러, GMT는 현재 6.77% 오른 1.0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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