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LKB앤파트너스 "앵커 프로토콜 구조는 폰지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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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12일 LUNA(테라)와 UST(테라USD) 폭락으로 손실을 본 투자자 5명은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와 신현성 티몬 이사회 의장을 고소했다. 법무법인 엘케이비(LKB)앤파트너스는 이들을 대리해 고소·고발을 진행했다. 이들의 고소장은 5월19일 서울남부지검의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합수단)에 제출됐다.LKB앤파트너스는 "이번 고소인은 총 5명이었는데, 이 외에도 국내·외에서 수십 명의 사람들이 고소 참여 문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LKB앤파트너스는 현재 2차 고소인단을 모집하고 있는 중이다. LKB앤파트너스의 고소·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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