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감원장 “루나 증권성 여부 살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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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1,737회 작성일 2022-06-13 16:30: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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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국회에서 열린 가상자산 관련 당정간담회에 참석한 뒤 백브리핑에서 한국산 코인 루나의 증권성 여부를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원장은 검찰이 루나의 증권성을 살펴보고 있는데, 금감원도 함께 점검에 나설 수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 부분도 잘 살펴 보겠다”고 답했다. 그는 루나 사태가 사기죄에 성립하냐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고, 이번 루나 사태와 관련된 테라폼랩스 권도형 대표에 대해선 "내가 개인적인 의견을 낼 건 아닌 것 같고 살펴보고 의견을 내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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