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감원장 "가상자산 시장, 예측 곤란해… 시장 자율규제 확립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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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가상자산 업권법 만큼이나 업계의 자율규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장의 예측이 어렵고, 국경을 넘나드는 특성을 가진 만큼, 민간 전문가의 적극적인 참여가 동반된 자율규제가 마련돼야 한다는 것이다. 금융감독원은 투자자 피해를 예방하되, 민간과의 협업을 통해 시장이 효율성이 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상자산시장의 공정석 회복과 투자자보호 당정간담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지난달 24일에 이어 두 번째 당정간담회다.이 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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