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 "BTC, 2만 달러 내주면 하락세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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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1,495회 작성일 2022-06-14 11:30: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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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에 따르면, 14일 오안다(Oanda) 수석 시장 분석가 에드워드 모야(Edward Moya)가 "비트코인 가격이 20,000 달러선을 내주면 상황은 더 나빠지고 하락세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그는 "비트코인 급락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바닥 예측은 불가능한 수준이다. 전날 글로벌 암호화폐 시총은 1억 달러 이하로 내려갔고, 시장 내 투심은 상당히 위축됐다. 세계 각국의 긴축적 통화정책에 따라 암호화폐는 대표적인 투기 자산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 고갈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17.53% 내린 21,151.8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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