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아이오와주, 블록파이에 94만 달러 벌금 명령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조회 2,583회 작성일 2022-06-15 05:30:03 댓글 0

본문

코인게이프(Coingape)에 따르면 미국 아이오와주 규제기관이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에 미등록 증권 판매 등과 관련해 약 94만 달러 규모의 벌금을 지불하라고 명령했다. 아이오와 주정부는 "블록파이가 미등록 혹은 판매 미승인 증권을 제안 및 판매했다. 또한 브로커, 딜러 혹은 에이전트로 미등록된 상태로 증권을 제공 및 판매했다"며 "암호화폐은 적절한 규제기관의 프레임워크 내에서 활동해야 한다"고 전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