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운드 창업자 "셀시우스·3AC 붕괴, 디파이 필요성 재확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조회 1,577회 작성일 2022-06-15 14:30:42 댓글 0

본문

디파이 렌딩 프로토콜 컴파운드 창업자 로버트 레쉬너(Robert Leshner)가 트위터를 통해 "나는 더 투명하고 자율적이며 안전한 금융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디파이에 뛰어들었다"며 "불투명하고 무신뢰 기반이 아닌 UST, 셀시우스, 3AC(쓰리애로우캐피털) 등의 붕괴를 지켜보면서 분권화된 금융의 필요성을 재확인했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