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소 "3ac ETH 담보 청산, 플랫폼에 영향 없다...2년 전 대출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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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넥소가 트위터를 통해 "넥소는 3ac(쓰리애로우캐피털) 관련 리스크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넥소는 "2년 전 3ac의 무담보 신용 대출 요청을 거부했으며, 함께한 비즈니스는 NFT 펀드 파트너십 체결한 것 뿐"이라며 "현재 3ac와의 비즈니스에서 리스크는 "제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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