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멕스 공동창업자, 은행 보안 규정 위반으로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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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은행비밀보호법(Bank Secrecy Act) 위반 혐의로 재판 중이던 비트멕스 공동창업자 벤자민 델로가 뉴욕 연방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 30개월을 선고받았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앞서 지난달 뉴욕 남부지방 법원은 델로와 또 다른 공동창업자 아서 헤이즈, 사무엘 리드에 암호화폐 파생 상품 플랫폼 불법 운영 및 자금 세탁 규정 위반죄로 각각 1000만달러 벌금을 부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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