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stETH 커브풀 유동성 고갈, stETH 급락 야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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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4,217회 작성일 2022-06-17 12:30:4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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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커브 stETH/ETH 풀 내 유동성이 빠르게 고갈되면서 stETH 매도를 원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난처한 상황에 처해있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해당 풀 내 암호화폐 락업 예치금 규모(TVL)는 5월 초 46억 달러에서 현재 약 6억 2100만 달러까지 감소했다. 특히 stETH가 ETH보다 거의 5배나 많을 정도로 풀 내 자산 비중 불균형이 심화됐기 때문에 일정 물량 이상의 stETH→ETH 토큰 스왑은 상대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거나 아예 불가능하다. 유동성 고갈로 인해 stETH 급락세가 가속화될 수 있으며, stETH 보유자들은 커브풀에서 상대적으로 시장이 불투명한 "장외거래"(OTC)로 내몰리고 있다. 문제는 OTC 마켓에서 stETH는 훨씬 더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해당 풀은 약 111,000 ETH와 492,000 stETH를 보유하고 있고 결과적으로 커브 내 stETH-ETH 풀 내 TVL은 85% 이상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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