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메타콩즈와 맨온더분 의상 10종 NFT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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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은 국내 대체불가토큰(NFT) 시장 선두주자인 "메타콩즈"와 손잡고 패션브랜드 맨온더분의 신상품으로 제작한 "웨어러블 NFT"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웨어러블 NFT란 캐릭터나 소셜미디어용 프로필 이미지(PFP)에 입힐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을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NFT로 제작한 것을 의미한다. 메타콩즈는 PFP NFT 국내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거래량 또한 최대를 기록하고 있다.고객들은 매장에서 실제 판매하고 있는 옷을 3D 의상 카드 형태로 영구 소장할 수 있고 메타콩즈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 직접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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