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 페드워치 "7월 기준금리 75bp 인상 가능성 99.5%"...美연준 이사, 자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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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3,050회 작성일 2022-06-21 06:3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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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이하 현지시간)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그룹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1분(미국 중부 표준시 기준) 현재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7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75bp(0.75%포인트, 1bp=0.01%포인트) 인상할 확률은 99.5%에 달했다. 전날의 88.5%에 비해 크게 높아진 것. 9월 회의에서 0.75bp 인상할 확률은 43.1%, 0.50bp는 56.7%를 각각 기록했다. 앞서 연준은 15일(현지시간)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마친 뒤 성명을 내고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 기준금리는 종전 0.75∼1.00% 수준에서 1.50∼1.75% 수준으로 크게 올랐다. 한편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전날 댈러스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해 경제지표가 예상대로 나올 경우 다음 달 자이언트 스텝(0.75%포인트 인상) 단행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이 40년 만에 최고 수준의 인플레이션에 직면한 상황에서 "연준은 물가 안정을 회복하는 데 "올인"하고 있다"는 게 월러 이사 설명이다.

 

▲ 출처: cme fedwatch  © 코인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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