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 점점 더 많이 범죄에 악용되고 있다"...DOGE 5%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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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2,460회 작성일 2022-06-23 07:3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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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지코인(Dogecoin, DOGE)  © 코인리더스


블록체인 분석회사 엘립틱 커넥트(Elliptic Connect)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사기, 테러, 포르노 등 불법행위에 도지코인(Dogecoin, DOGE)이 사용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보고서는 "밈(meme) 암호화폐 도지코인은 결제 수단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정당한 이유 외에도 "불법 활동과 관련된 수백만 달러 상당의 도지코인 거래"로 악의적인 행위자의 관심을 끌었다"고 전했다.

 

불법 활동의 ​​대다수가 사기, 사기 및 폰지 사기로 구성되어 있지만 테러 자금 조달 및 CSAM(아동 성 착취물) 공급업체를 포함한 심각한 유형의 범죄도 포함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보고서는 또 "도지코인이 밈 코인으로 개발되었지만,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스페이스X 등에 도지코인 결제 도입을 언급하면서 코인의 가치가 크게 증가했다. 이에 따라 코인의 출처 및 결제 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검증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고 강조했다.

 

최근 몇 달 동안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대대적으로 홍보한 도지코인은 현재 시가총액이 80억 달러가 넘는 세계에서 10번째로 큰 암호화폐이다.

 

한국시간 23일 오전 7시 29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DOGE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5.30% 하락한 0.06188달러를 기록 중이다. 시총은 약 82억 달러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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