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임직원과 함께 교통약자 위한 숲 조성 나서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이사 이석우)가 임직원 및 가족과 함께 국립 양평 치유의 숲에서 교통약자를 위한 작은 숲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두나무는 사명에서 도출한 ‘나무’를 ESG 경영 키워드 중 하나로 선정하고, 지난 2월 산림청과 ‘탄소중립 활동과 ESG 경영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기반으로 지난 3월 ‘세컨포레스트와 함께하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이하 세컨포레스트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세컨포레스트 캠페인은 산불 피해 지역 복구 및 산림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