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워커 랜섬웨어 해커, 유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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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올해 초 체포된 넷워커(NetWalker) 랜섬웨어 해커 세바스티앙 바숑-데자르딘(Sebastien Vachon-Desjardins)이 랜섬웨어 조직에서 일한 혐의를 인정했다. 그는 캐나다에서 체포돼 미국으로 인도됐으며 이 과정에서 약 2800달러 상당 비트코인 719개가 압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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