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00억원 털린 액시 인피니티, 3개월 만에 로닌 브리지 재가동
페이지 정보
본문
"돈 버는 게임(P2E)" 액시 인피니티가 자체 사이드체인 서비스인 로닌 브리지를 재가동한다. 로닌 브리지 해킹으로 6억2500만달러(사건 당시 7600억원) 상당의 피해를 본 후 약 3개월 만이다.액시 인피니티는 “3번의 감사 이후 로닌 브리지를 공식적으로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또 "모든 이용자 자금은 새로운 브리지에서 1:1의 비율로 완전히 지원된다"고 덧붙였다.액시 인피니티는 이날 탈취된 자금에 관한 명세와 보상 방안을 공개했다.먼저 탈취당한 17만3600ETH 중 5만6000ETH는 wETH(랩이더리움) 형태로 액시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