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카르다노, 시총 7위 경쟁 지속...콜롬비아 국가 토지청, XRPL 기반 등록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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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2,418회 작성일 2022-07-04 07: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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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XRP Ledger Foundation 트위터  © 코인리더스


블록체인 해외송금 프로젝트 리플(Ripple)의 고유 토큰 XRP는 지난 24시간 동안 소폭 반등 흐름 속에 시가총액 7위 자리를 되찾았다.

 

한국시간 4일 오전 7시 33분 현재 코인마켓캡(코마캡) 기준 XRP 시세는 0.3208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1.40% 오른 수치다.

 

현재 XRP의 시가총액은 약 156억 달러로, 카르다노(ADA, 시총 약 155억 달러)에 간신히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날 XRP 잔액 모니터링 전용 웹사이트인 제드 밸런스(Jed Balance) 데이터에 따르면 XRP "고래"(큰 손 투자자)이자 리플 전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제드 맥칼렙(Jed Mccaleb)은 현재 59,519,600 XRP를 보유 중이다.

 

현재 매도 추세라면 다음주 내로 맥칼렙의 보유 XRP가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콜롬비아 국가 토지국이 리플 XRPL(XRP Ledger)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토지 등록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국가 토지국은 향후 10만 건 이상의 토지 계약이 등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등록된 계약 및 자산은 QR코드를 통해 인증이 가능하다.

 

해당 시스템은 리플과 스페인 기반 IT 기업 피어시스트가 공동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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