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시어스, 재정난 극복 위해 직원 25% 해고
페이지 정보
본문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셀시어스가 재정난을 극복하기 위해 직원의 약 25%를 해고했다.이스라엘의 IT 매체 칼칼리스테크는 “셀시어스가 150명의 직원을 해고했다”며 “셀시어스는 3주 전에 입출금을 동결한 이후 위기를 극복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그동안 셀시어스가 링크드인을 통해 밝힌 직원 수는 총 650명으로 이번 해고 조치로 전체 직원의 4분의 1가량이 줄어든 것이다.셀시어스는 지난 6월 “모든 출금, 스왑, 전송을 일시 중지한다”고 밝혔고 현재 서비스는 정상화되지 않았다.복수의 가상자산 전문가들은 셀시어스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