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투, 가상자산 투자로 상반기 600억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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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의 뷰티앱 제작사인 메이투(美图)가 최근 가상자산 투자로 거액의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메이투는 가상자산 투자를 유지한다는 입장이다.홍콩 증시에 상장된 메이투는 올해 상반기 순손실이 2억7490만원~3억4990만원(약 533~678억원)에 이른다고 4일 공시했다. 지난해 상반기 순손실(1억3770만원) 대비 2~2.5배에 이르는 막대한 규모다.공시 내용을 보면, 메이투는 지난해 3월7일, 3월17일, 4월8일 세 차례에 걸쳐 ETH(이더리움) 3만1000개와 BTC(비트코인) 940.89개를 매입했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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