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툰]"암호화폐 붕괴, 규제 불균형 탓"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조회 1,560회 작성일 2022-07-04 18:31:00 댓글 0

본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은행 커스토디아 최고경영자(CEO) 케이틀린 롱(Caitlin Long)이 최근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규제 기관은 나쁜 행위자를 더 빨리 단속하지 않고, 좋은 회사를 승인하지 않았다는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승인한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은 초기 수급 불균형으로 상당한 프리미엄이 발생했으나, 경쟁사 제품이 승인된 후 폐쇄형 펀드의 특성상 반대로 할인이 발생했다"면서 "GBTC는 업계에 혼란을 일으켰고 가치를 파괴했다. 시장의 왜곡은 규제 결정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코툰(코인 웹툰)은 코인리더스의 암호화폐 만평이다. 만평 화가는 김진호이다. 김 화백은 20여년 간 인천일보 충청일보 영남일보 경남매일 등에서 시사만평을 그려 왔으며 시사만평을 2000년 초기부터 완전 디지털 방식으로 작업해 파일화 해온 경력이 눈에 띈다. 현재는 파이낸셜투데이 등 다수 인터넷 매체에 만평을 공급하고 있으며 mbn, 채널A에 삽화작가로 활동 중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