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드림플러스 길드 4인방 "한국도 다양한 블록체인 프로그램 나오길"
페이지 정보
본문
한국도 외국처럼 다양한 블록체인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 드림플러스의 길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더 많은 블록체인 인재 육성 프로그램도 생겼으면 한다. 이번 컨센서스 2022를 통해 한국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다.한화생명 드림플러스의 "블록체인 길드 프로그램"을 통해 컨센서스 2022에 다녀온 김수민 그라운드X 비즈니스 매니저, 김정동 포뮬러랩스 대표, 김채린 이화체인 학회장, 정재환 a41 프로토콜 스페셜리스트는 지난달 29일 <코인데스크 코리아>와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블록체인 길드 프로그램은 블록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