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 머니그램·스텔라 제공 암호화폐-현금 환전 서비스 도입...XLM 소폭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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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3,787회 작성일 2022-07-07 13: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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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인프라 제공업체인 와이어(Wyre)가 글로벌 송금 기업 머니그램(MoneyGram)에 도입된 스텔라(Stellar, XLM) 기반 암호화폐-현금 환전 서비스를 도입한다. 

 

7일 핀엑스트라(Finextra)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와이어는 다양한 핀테크 앱 및 플랫폼을 구축하는 파트너에게 블록체인 기반 국경간 송금을 지원하고, 1,500만 명이 넘는 글로벌 사용자는 어디서나 암호화폐를 현지 통화로 바꿀 수 있다"고 전했다. 

 

머니그램은 스텔라의 개발과 성장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인 스텔라개발재단(Stellar Development Foundation, SDF) 지원 하에 출시된 해당 서비스를 12개월 기간 한정 무료로 제공 중이다.

 

한편 블록체인 해외송금 프로젝트 리플(Ripple, XRP)에서 하드포크된 스텔라(XLM, 시총 24위)는 7일(한국시간) 오후 1시 54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0.10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1.28%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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