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드 맥칼렙, 7일 기준 4천만 XRP 보유 중...美법원, 리플 신규 변호사 소송 참여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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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제드 밸런스 © 코인리더스 |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프로젝트 리플(Ripple, XRP)의 전 최고기술책임자(CTO) 제드 맥칼렙(Jed Mccaleb)의 지갑 기록 추적 웹사이트 제드밸런스(Jed Balance)의 데이터에 따르면 7일 기준 맥칼렙의 지갑에는 40,580,757 XRP가 남아 있다.
지난 7일간 맥칼렙은 하루 평균 5,849,533 XRP를 매도했다. 이 추세라면 다음 주 중에 그가 보유한 XRP가 모두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시간 7일 오후 9시 22분 현재 시가총액 7위 암호화폐 리플(XRP) 시세는 0.3292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2.37% 상승한 수치다. 시가총액은 약 159억 달러 수준이다.
한편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최근 리플이 2명의 변호사를 영입한 가운데, 미 법원이 이들의 리플-증권거래위원회(SEC) 소송 참여를 불허했다. 소송 참여에 필요한 자격에 대한 공증이 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리플은 자격 공증을 마친 뒤 다시 법원에 이들 소송 참여를 재신청했다.
리플은 지난 6일 법무팀 확장을 위해 킬리 치슬 킴(Kylie Chiseul Kim) 및 클레이튼 마스터맨(Clayton J. Masterman) 변호사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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