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AC 설립자 주쑤·카일 데이비스 소재 불명…싱가포르 탈출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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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스탠리 최 기자] 지난 6월 중순 자금 부족 위기를 겪으며 7월 들어 미국 법원에 파산 보호 신청을 한 싱가포르 헤지펀드 쓰리 애로우 캐피털(Three Arrows Capital)의 공동설립자 주쑤(Zhu Su)와 카일 데이비스(Kyle Davies)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블록템포가 10일 보도했다. 싱가포르 현지 소식에 따르면 이들이 이미 싱가포르를 탈출했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지난 7월 1일 싱가포르 현지 […]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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