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미국 제재에도 이란에서 거래 서비스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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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범수 조회 3,768회 작성일 2022-07-12 16: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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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미국 제재에도 불구하고 이란에서 거래소 사업을 운영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로이터는 “2018년 11월 바이낸스는 이란 국적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최근까지도 이란 이용자의 거래를 허용했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로이터에 따르면, 7명의 이란 이용자는 "지난달부터 바이낸스가 자금세탁방지 확인 절차를 강화한 이후 접근할 수 없었다"면서도 그 전까지는 바이낸스를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이란 테헤란의 트레이더인 아살 알리자드도 "2021년 9월까지 2년간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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