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포용성? 코인 폭락장은 약자에게 더 가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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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흑인과 히스패닉 등 금융소외층이 가상자산 폭락장에서 더 큰 피해를 보고 있다는 기사들이 영미권 주류 매체에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블룸버그는 지난 7일 ‘크립토 폭락장이 흑인·히스패닉을 더욱 뒤처지게 만들 우려’라는 제목의 기사로 “유색인종 투자자들에게 빠른 부를 약속했던 크립토 자산이 폭락해 기존의 금융시장 자산 격차를 벌릴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고 전했다. 이 기사는 백인 중 가상자산에 투자한 이는 17%였던 반면, 히스패닉은 26%, 흑인은 2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지난달 조사자료를 인용했다.파이낸셜타임스(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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