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금융안정위원회, 암호화폐 시장 글로벌 규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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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국제통화시스템을 감독하는 G20 국가들이 만든 기구인 금융안정위원회(FSB)가 디지털 자산에 초점을 맞춘 규제 틀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11일(미국 시간) 크립토포테이토는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이 제안은 스테이블코인를 규제하고 암호화폐가 불법적으로 사용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 법안은 세계적인 성격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계속되는 암호화폐 시장의 혼란이 제안서 작성의 배경이 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금융안정위원회는 오는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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