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깬 쓰리애로우캐피털 “채권자, 고객 미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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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쓰리애로우캐피털(3AC)의 공동창업자인 쑤주(Su Zhu)가 27일만의 침묵을 깼다.12일(미국 시간)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쑤주 창업자는 이날 트위터에서 “청산인들과 협력하기 위한 우리의 선한 믿음은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어진 트윗에서 쑤주 창업자는 법정대리인인 싱가포르 소재 법무법인 Advocatus Legal LLP의 이메일 스냅사진을 공개하면서 "이에 대한 적절한 제재를 모색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3AC의 법무법인은 또한 채권단에게 법원 제출 서류에 3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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