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DeFi 시가총액 75% 하락 속, 사용자 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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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지혜 기자 조회 3,523회 작성일 2022-07-18 13: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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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암호화폐 시장의 불황과 함께 탈중앙화금융(디파이, DeFi) 역시 거래량과 가격 등에서 직격탄을 맞았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지난 16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암호화폐 시장 정보 제공업체인 코인게코(CoinGecko)의 발표에 따르면, 올 2분기 디파이 시가총액이 약 75% 감소했다. 디파이의 시가총액은 1억4200만 달러에서 3개월 만에 3600만 달러로 떨어졌다. 보고서에서 코인게코는 테라(Terra) 사태에 따른 부정적 영향과 함께 최근 급증하는 ‘디파이 관련 해킹’이 하락세의 원인이 됐다고 진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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