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사, 금투협처럼 신뢰·효율 갖춘 법정 자율규제기구로 자리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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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지성 조회 3,598회 작성일 2022-07-20 12: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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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7일 테라·루나 폭락 사태는 세계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초래하며 가상자산 시장을 바꿔놨다. ‘지원’과 ‘육성’보다는 ‘규제’가 먼저라는 여론이 거세졌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5·6월 두차례 당정 간담회에서 규제 입법을 서둘러야 한다는 의견에 지지가 많았다. 6월22일엔 5대 거래소가 공동협의체 ‘닥사’(DAXA·Digital Asset eXchange Alliance) 출범에 합의했다. 금융당국의 공적규제에 앞서 거래소들이 자율규제 논의의 기틀을 마련한 것이다. 최근 스테이블코인 규제 논의도 뜨거워졌다. 지난 두달간 이어진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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