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시우스 법무팀 “예치 자금 중 80%는 회사 소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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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최근 파산 보호 신청을 한 셀시우스(Celsius)의 법무팀이 “예치 자금의 80%는 회사가 임의로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19일(현지 시간)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셀시어스 법무팀은 지난 18일 열린 첫 번째 파산 심리에서 ‘완전 파산(total collapse)’을 막기 위해 고객 자금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했다.보도에서 크립토포테이토는 마운트곡스(MtGox) 시절부터 암호화폐 세계는 ‘개인키가 없다면 너의 것이 아니다(not your keys, not your crypto)’라는 경고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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