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테라 관련 거래소 압수수색…분위기 ‘어수선’
페이지 정보
본문
합동수사단 전날 코인거래소 등 15곳 압수수색 테라폼랩스 관계사·관계자, 거래내역 확보 목적 권도형 대표 거처 감춘 채 트위터서만 활동 중 [서울=뉴시스] 김제이 기자 = 코인시장 침체를 일으킨 ‘테라-루나 폭락 사태’와 관련해 검찰이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들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전날 오후 늦게 시작된 압수수색에 코인거래소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합수단)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30분부터 […]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