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대형 기관 5월 이후 23.6만 BTC 매도.. 지금은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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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4,412회 작성일 2022-07-22 12:31:4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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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인리서치(Arcane Research) 분석가 Vetle Lund는 5월 10일 이후 대형 기관이 236,237 BTC를 매도했다고 분석했다. 다음은 그의 트윗 요약.

-이 모든 것의 발단은 도권 테라폼랩스 설립자. LFG(루나파운데이션가드)는 UST 페그 유지를 위해 80,081 BTC를 덤핑
-이후 시장 매도세가 거세지며 채굴자들에게 매도 압력 가함. 5~6월 상장 채굴업체들은 총 19,056 BTC를 현금화한 것으로 보임
-비슷한 시기에 테슬라는 BTC 보유량의 75%를 매도. 평균 $32,209에 29,060 BTC를 매도한 것으로 추정됨
-3ac(쓰리애로우캐피털)은 18,193 BTC와 22,054 BTC 상당 GBTC를 빚지고 있는데, 이에 따라 3ac 리스크에 노출된 기관들은 대차대조표 구멍을 메우기 위해 자산 매도에 나섬
-6월 말 캐나다 퍼포즈 비트코인 ETF에서 24,510 BTC 대규모 환매가 발생해 시장에 추가 매도 압력 가함
-지난 2개월은 명백한 카피출레이션(모든 희망을 버리고 투매)이었음. 이 스레드에서 언급된 236,237 BTC 매도 대부분은 강제 판매되었음
-(보이저디지털 등이 신청한) 챕터11 파산, 3ac 법원 문서, stETH/ETH 가격 정상화, 지난 몇 주 동안의 안도 랠리는 불확실성이 감소했음을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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