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기밀 정보 이용해 20억원 챙긴 직원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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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미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서 직원이 내부 정보를 이용해 거액을 챙긴 사실이 검찰에 의해 밝혀졌다.21일(현지 시간) 뉴욕의 남부연방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코인베이스의 직원과 형제, 친구가 회사의 기밀 정보를 활용해 거액을 챙겼다가 구속기소되었다.검찰에 자료에 따르면 이샨 와히(32)는 2021년 6월부터 올해 4월까지 코인베이스에 상장될 예정인 가상화폐들의 정보를 동생, 친구와 정보를 공유해 상장 직전에 구입해 약 20억원의 이득을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4월 코인베이스는 암호화폐의 상장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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