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사용자 예치 DOGE 및 LTC, 대출 등 디파이에 활용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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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3,701회 작성일 2022-07-22 19:31:5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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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가 최근 도지코인(DOGE), 라이트코인(LTC) 등 작업증명(PoW) 기반 토큰들의 스테이킹 프로그램을 출시한 가운데 코인데스크와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LTC와 DOGE는 지분증명(PoW)이 불가능한 토큰이다. 네트워크 검증을 위한 온체인 스테이킹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용자의 자금은 바이낸스가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추가 수익 창출을 위해 암호화폐 대출 등에 사용자 자금을 활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유명 도지코인(DOGE) 트위터 계정 "미샤보어"(Mishaboar)는 바이낸스의 DOGE 스테이킹 프로그램을 언급하며 "바이낸스가 LTC와 DOGE 스테이킹 예치 상품을 출시했다. 두 코인은 모두 작업증명 기반 암호화폐인데 어떻게 이게 가능한지 모르겠다"며 의문을 제기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바이낸스 측은 "LTC와 DOGE 예치 상품에 대한 이자 지급은 모두 바이낸스가 자체 부담하며, 사용자 예치금을 다른 곳에 활용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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