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륨(HNT), ‘가짜 제휴’ 논란에도 가격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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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탈중앙화 통신 네트워크 프로젝트 헬륨(Helium)이 주요 기술업체들과의 ‘가짜 제휴’ 논란에 휩싸였으나 네이티브 토큰인 헬륨(HNT)의 가격은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1일(미국 시간) 크립토뉴스는 헬륨이 운송업체인 라임(Lima),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인 세일즈포스(Salesforce)와의 협업을 강조했으나 이는 다른 양사에 의해 거부됐다고 전했다. 양사의 반발에 헬륨은 라임과 세일즈포스의 로고를 공식 웹사이트에서 삭제했다. 라임 측에 따르면, 2019년 여름에 (헬륨) 제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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