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결식 우려 아동 위해 5000만 원 상당 식사 지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김재민 기자 조회 3,811회 작성일 2022-08-03 09:31:00 댓글 0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결식 우려 아동의 반찬과 밀키트 지원을 위해 총 5천만 원 기부금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재확산 추세로 여름 방학 기간 돌봄 공백에 놓인 아동들의 결식과 영양 결핍을 예방하기 위함이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기준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결식 우려 아동’으로 지정돼 급식 지원을 받는 18세 미만 아동은 약 30만 명에 달한다.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연구소가 진행한 ‘2021 아동 재난대응 실태조사’에서는 코로나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