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의 USDT 유통량, 3개월 연속 감소 후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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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3개월 연속 부진에 빠져 있던 테더(Tether)의 USDT 유통량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2일(미국 시간) 크립토포테이토는 이러한 추세는 잠재적인 시장 회복을 나타낼 수 있다고 진단했다.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인 USDT의 시가총액은 약 0.7%로 소폭 상승했다. USDT에 투입된 현금은 상대적으로 적은 5억 달러 미만이며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지난 달 29일 민트(mint)를 진행했다. 이후 2일까지 USDT는 모두 4회 민트를 했다. 보도에 따르면, 관련 전문가들은 이를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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